우리 아이들이 다니게 될 미래의 교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이러닝 선도 학교의 모습이라고 하는데, 진짜 이런 모습이 미래교실의 모습일까? 아니면 이러한 모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일까? 게다가 기사에 나와 있듯이 이러한 모습이 'ICT기반 조성을 통한 새로운 학교 문화 창조’의 현실 적용 모습'이라니!
나는 아이들이 교실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면서 사회적 상호작용력을 기르고, 협동심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진정한 미래교실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IT 기술의 발전을 통해 미래교실은 '보이지 않는 컴퓨터'로 인해 교육의 활동과 그 활동에 대한 데이터가 수집, 통합되어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한 모습을 기대하고 연구하는 것이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 하에서의 교수학습, 즉 u러닝(유러닝)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러나 기사 속에 나오는 학교의 모습은 정말 삭막하기 그지없다. 물론 컴퓨터실 내에서의 모습만을 촬영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지는 몰라도, 아이들이 컴퓨터 앞에서 뭘 하라는 말인지. 뛰어놀 공간도,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할 공간도 없는 그런 교실의 모습이라니. 의외다.
우리나라의 교육연구들이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닌 학교 현장을 정말로 개선하기 위한 연구가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교육적인' 환경에서 지혜롭고 슬기로운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되었으면 한다. 내가 너무 무리한 기대를 갖고 있는 것일까?
이러닝 선도 학교의 모습이라고 하는데, 진짜 이런 모습이 미래교실의 모습일까? 아니면 이러한 모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일까? 게다가 기사에 나와 있듯이 이러한 모습이 'ICT기반 조성을 통한 새로운 학교 문화 창조’의 현실 적용 모습'이라니!
나는 아이들이 교실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면서 사회적 상호작용력을 기르고, 협동심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진정한 미래교실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IT 기술의 발전을 통해 미래교실은 '보이지 않는 컴퓨터'로 인해 교육의 활동과 그 활동에 대한 데이터가 수집, 통합되어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한 모습을 기대하고 연구하는 것이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 하에서의 교수학습, 즉 u러닝(유러닝)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러나 기사 속에 나오는 학교의 모습은 정말 삭막하기 그지없다. 물론 컴퓨터실 내에서의 모습만을 촬영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지는 몰라도, 아이들이 컴퓨터 앞에서 뭘 하라는 말인지. 뛰어놀 공간도,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할 공간도 없는 그런 교실의 모습이라니. 의외다.
우리나라의 교육연구들이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닌 학교 현장을 정말로 개선하기 위한 연구가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교육적인' 환경에서 지혜롭고 슬기로운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되었으면 한다. 내가 너무 무리한 기대를 갖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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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이 미래 학교는 아니죠. 차라리 책상 치우고 3명씩, 5명씩 동그랗게 앉든지 서든지 눕든지 하여튼 자유롭게 과제를 수행하고, 스스로 연구하는 모습이 아닐가 합니다. 필요하면 노트북이든 컴퓨터든 사용할 수도 있고, 종이에다 슥슥 그릴수도 있고, 칠판을 이용해서 서로에게 프리젠테이션 할 수도 있고..... 지금의 교실환경, 한 명의 선생님이 다수의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고 많은 아이들은 딱딱한 의자에 앉아 선생님과 칠판(스크린)을 바라보는 시스템에선 미래의 교실 운운하면 부끄럽죠.....
2008/07/02 13:58맞습니다. 이런 모습이 다 뭐랍니까~ 제 아이가 자라서 학교 다닐 때까지 이런 모습으로 공부를 한다면 슬플 것 같아요. 흑...
2008/07/02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