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군대 가기 전에 나를 폐인으로 만들었던 게임이 2개가 있다. '디아블로'와 '대항해시대2'. 알바를 하기 위해 구입한 컴퓨터로 알바와 함께 게임에 몰두하여 진짜 폐인의 삶을 살았었는데, 그때 디아블로와 대항해시대2가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다.
나의 폐인 생활의 깊은 동반자였던 디아블로. 그 긴 침묵의 시간을 깨고 3편으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 그런데 설레임과 호기심에 앞서 두려운 것은 왜 일까? 아... 디아블로3 두렵다. 나의 자제력을 다시 잃게 될까 그것이 두렵다. 제발... 유혹을 이길 수 있도록... 킁....
나의 폐인 생활의 깊은 동반자였던 디아블로. 그 긴 침묵의 시간을 깨고 3편으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 그런데 설레임과 호기심에 앞서 두려운 것은 왜 일까? 아... 디아블로3 두렵다. 나의 자제력을 다시 잃게 될까 그것이 두렵다. 제발... 유혹을 이길 수 있도록...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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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자제하셔야죠 ^^ 참 이번 주 금요일 점심은 어떠신가요? 목요일까지는 외근이 줄줄이라..ㅡ,.ㅡ
2008/07/01 07:42그럼...^_^
네. 금요일 점심이요. 괜찮습니다.
2008/07/01 08:38제가 그쪽으로 갈께요~
정문에서 엉뚱이를 찾아주세요. ㅋㅋ
(그나저나 어떻게 연락을 드리죠? ^^;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1 12:58헉...위키피디아 글을 어떻게 보셨죠?
2008/07/01 15:07비공개로 해 놓은 글인데... 미디어 삼성에 글이 벌써 떴나요? ^^;;
그 앞에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