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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arning blog : 이러닝 블로그

 
이러닝 콘텐츠를 만들고, 그것을 서비스하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이러닝 산업계의 종사자들. 고용보험 신고 일정에 맞춰 결혼날짜도, 출산날짜도 잡아야 하는 그런 상황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설계자들, 개발자들. 과연 이렇게 일하고 있는 와중에 우리들은 '내'가 만든 콘텐츠를 '자랑스러워' 하고 있을까?



자랑스러움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자랑스러우려면 내가, 아니면 내가 속해 있는 조직이 해야, 그리고 내가 한 것이 나에게 영향을 주고, 나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어야 자랑스러움이 생기지 않을까?

과연 나는, 우리는 내가 하고 있는 이러닝 관련 업무에서 '자랑스러움'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나는 나 스스로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이러닝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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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khw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용보험과 이러닝은 현실적으로는 필요악의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용보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좋은 서비스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고용보험과 관련된 일로 몇일째 고생하고는 있지만 ㅜ.ㅜ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하고요. 그러면서 그날이 올때까지 일보전진해 나가는거죠 뭐~ ^^;

    2008/06/2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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