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라는 이름이 귀에 자주 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유비쿼터스를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 중에 하나가 바로 u시티.
그런데 스마트 스페이스라는 개념이 또 있다. u시티, 스마트 스페이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발전으로 만들어진 개념이다. 앞으로 이러닝도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 접목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경쟁력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데이터와 레이아웃이 분리된 이러닝 콘텐츠는 필수적이다. 아직은 요원한 때로는 공허한 개념이긴 하지만 그것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준비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스마트 스페이스라는 개념이 또 있다. u시티, 스마트 스페이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발전으로 만들어진 개념이다. 앞으로 이러닝도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 접목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경쟁력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데이터와 레이아웃이 분리된 이러닝 콘텐츠는 필수적이다. 아직은 요원한 때로는 공허한 개념이긴 하지만 그것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준비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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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데이타와 레이아웃은 분리되어야합니다. 이 방법이 안되는 컨텐츠도 있지만, 적용 가능한 컨텐츠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전 다행히 적용 가능한 분야라 ^^; 최근 많이 언급되는 마이크로컨텐츠와 같은 용어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용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유러닝은 학습자의 생활패턴 보다 너무 앞서가는 것 같아서 조금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8/06/27 12:03그러시군요. 분리 가능한 분야에서 일 하시니 좋으시겠습니다. ^^
2008/06/27 13:06기업교육은 플래시 기반으로 틀이 잡혀 있어서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만, 그래도 불가능한 것은 없으니 노력은 해 봐야겠지요.
그러나 실제 개발을 하는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들이 제 의견에 공감하여 그렇게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할 것인지가 문제입니다. 저 혼자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어흑...ㅜㅜ;;
IT 관련 자격증시험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내시험들이 문제은행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와 레이아웃 분리가 용이합니다. 플래시의 경우도 스크립트를 통해서 각 요소들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플래시는 잘 모르지만 AI가 적용되는 게임속 몹이나 플래시 컨텐츠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8/07/03 11:16네. 내용기반 즉 데이터가 기반이면 분리 가능합니다. 데이터와 레이아웃을 분리하면 디자인적인 손실(?)은 어느정도 감수를 해야할텐데요. 아직까지 기업용 이러닝은 그렇게 적용할만큼의 아량이 생기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디자인 우선! 이거든요.
2008/07/03 13:16